환경부는 5.12.(금) 에스케이(SK) 인천 액화수소 생산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점검은 올해 말부터 액화수소의 생산과 이를 활용한 충전소가 차질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에스케이 이앤에스(SK E&S)’ 등 관련 회사들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환경부는 2022년부터 액화수소 충전소 29곳의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중 인천, 경북 구미 등을 중심으로 빠르면 10여 곳이 연말부터 운영될 예정임. - 액화수소는 기체수소와 비교했을 때 한 번에 10배 이상 더 많은 수소를 운송할 수 있어 액화수소 충전소 운영으로 대형 수소 상용차 충전이 개선될 전망임. <붙임> 에스케이(SK) 인천 액화수소 생산시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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