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5.10.(수)에 장관, 초격차 창업기업 대표, 전문기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격차 사업(프로젝트)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출정식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창업기업(스타트업) 한국(코리아) 실현을 위한 창업 벤처 집중육성’ 국정과제와 관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초격차 사업(프로젝트) 성공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됨. - ’23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사업(프로젝트)’ 신청기업에 대해 학계, 산업계, 투자 분야 국내외 전문가 평가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초격차 기저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 15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 지원할 계획임. -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5년간 2조원의 사업화, 기술개발(R&D), 자금지원을 통해 우리 경제의 미래와 ‘세계(글로벌) 창업 대국’을 이끌 거대신생기업(유니콘)으로 육성시킬 계획임. <참고> 1.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출정식 세부 내용 2.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출정식 개최 계획 3.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선정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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