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민간 자율기구」는 5.11.(목) “플랫폼 자율기구 자율규제 방안 발표회”를 개최하고 산하 4개 분과(갑을, 소비자·이용자, 데이터·AI, 혁신공유·거버넌스)에서 마련한 자율규제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발표회에는 주요 플랫폼 사업자들과 관련 사업자단체,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 소비자단체 및 민간 전문가 등을 비롯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참석했음. -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는 민간 스스로 플랫폼 시장에서의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19일 출범한 이후 △갑을, △소비자·이용자, △데이터·AI, △혁신공유·거버넌스의 4개 분과를 구성하였음. - 이종호 장관은 “각 원칙들이 플랫폼 업계가 준수하여야 하는 기본원칙들로 자리매김하여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들은 계속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하였음. <붙임> 1. 갑을 분과 자율규제 방안 (전문 별첨) 2. 소비자·이용자 분과 자율규제 방안 (전문 별첨) 3. 데이터·AI 분과 자율규제 방안 (전문 별첨) 4. 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 자율규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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