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 개설 후 100일간(~ 5. 5.) 총 973건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5.14.(일) 밝혔다. - 유형별로 ▲부당노동행위, ▲포괄임금 오남용,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등 노사 전반에 걸쳐 신고됨. - 접수된 신고된 사건은 5.5. 697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남은 276건은 사실관계 조사 등을 진행 중임. - 고용부는 이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회계 공시시스템 도입, ▲조합원정보요구권 강화, ▲회계감사원 자격 신설 등 노조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함. - 한편 육아휴직 승인거부·불이익 처우 등 각종 모성보호제도 위반행위를 시정하기 위해 5.15.부터 온라인 익명신고센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힘. <붙임> 1.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 주요 신고·처리 사례 2.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 개요 3. 「모성보호 익명신고센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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