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5.16.(화)부터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이후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을 설립해박람회 사후활용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나, 민간투자 유치 부진, 난개발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 재단의 경영 악화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박람회 사후활용사업 주체를 재단에서 공사로 변경하도록 「여수세계박람회 기념 및 사후 활용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였고 ’22년 1월 15일 법안이 공포되었음. - 이후 11월 29일에는 해양수산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이관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담조직 신설?운영, 자산?부채 등 이관에 관한사항을 확정하였음. - 공사는 ‘여수엑스포 사후활용추진단’(정원 15명)을 신설하여 박람회장 개발?활용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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