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5.15.(월) 장애인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노동시장 기초 통계자료를 확보하고자 통계조사 2종(‘장애인고용패널조사’,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을 5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장애인고용패널조사’는 매년 동일한 대상의 추적조사를 통해 장애인 경제활동과 관련된 동태적 통계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조사로, 2016년에 구축된 4,577명을 대상으로 5월 16일(화)부터 8월 31일(목)까지 실시함. -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는 장애인 고용률, 실업률 등 국가통계지표를 생산하고, 장애인 고용정책 대상의 정확한 규모를 추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추출된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1만 1천 명을 대상으로 5월 22일(월)부터 7월 16일(일)까지 실시함. - 이어 6월에는 기업체 대상의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와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보호자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임. - 조사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응답자와 응답내용에 대한 비밀을 철저하게 보장하며, 수집된 모든 자료는 오직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활용됨. <붙임> 장애인 고용통계 2종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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