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5월 11일(목)부터 16일(화)까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할랄 인증 한우 등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고 5.17.(수) 밝혔다. - 양국 농업 담당 장관과의 협의를 통해 농업기술 협력 및 정책 교류를 강화하여 주요 원자재 공급망 안정과 한국 기업의 투자 진출 확대 등을 도모하기로 하였음. - 정황근 장관은 1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모하마드 빈 사부 농업식량안보부 장관을 만나 할랄 인증 한우가 말레이시아로 지속 수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음. - 특히 우리나라의 과학적인 구제역 관리 체계와 한우 이력제 등 선진적인 제도를 소개하고 해외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음. - 또한 양국 장관은 공동성명을 교환하여 지능형농업(스마트농업) 확대, 할랄 시장 정보 교류 등 내실있는 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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