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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싱가포르 디지털 비즈니스 협력 시동 걸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디지털경제통상과 2023.05.20 1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5.19.(금) 무역협회에서 싱가포르 통상산업부(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와 「제1차 한-싱가포르 디지털경제대화(Digital Economy Dialogue)」를 개최하였다. - 금번 대화는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통상 협정인 「한국-싱가포르 디지털동반자 협정(Korea-Singapore Digital Partnership Agreement)」발효(‘23.1월)에 따라 디지털경제의 이익 증진을 위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후속조치로서 개최되었음. - 금번 행사에는 양국 디지털 기업 25개사(한국 14개사, 싱가포르 11개사)를 비롯하여 50여 개 무역협회 회원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과 미래 청사진을 논의하였음. - 기업들은 클라우드, 핀테크 등 디지털 솔루션, 공급자-수요자를 연결해주는 디지털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반 모빌리티, 메타버스 등 디지털 기술 개발·활용 관련 비즈니스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시장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싱가포르는 우수한 ICT 인프라와 자유로운 기업환경을 갖춘 아세안의 디지털 허브 국가로, 한국의 경쟁력 있는 ICT 및 제조 기술과의 협력 시너지가 매우 클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치는 한편, “우리 정부도 기업들의 자유롭고 안전한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규범 마련 및 국내 제도 정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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