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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투명페트병 재생 원료를 사용한 식품용기 출시된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 2023.05.23 6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은 5.23.(화)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 코카 콜라, 산수음료, 매일유업, 알엠, 에이치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대표들과 함께 ‘투명페트병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 이날 협약에 참여하는 4개 식음료 제조업체(한국 코카 콜라, 산수음료, 매일유업,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상반기 내로 투명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비율이 10%인 투명페트병 식음료 제품을 출시할 계획임. -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투명페트병 재생원료가 식품용기용으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업했다고 밝힘 . - 환경부는 식음료 제조업계와 협의를 거쳐 보다 많은 업체가 재생원료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식품용기용 재생원료 기준(물리적 재활용)을 정비하는등 식품용기용 재생원료 재활용업체에 대한 지원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1. 투명페트병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서 2. 투명페트병 재생원료 업체별 연간 사용예정(총 440.7톤) 3. 온실가스 저감 효과 4. 업무협약식 개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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