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3.16.(목)부터 4.15.(토)까지 실시한 미호강 통합물관리 시범사업으로 미호강 제1지천인 무심천의 유량이 증가하면서이 하천의 수질이 최대 56%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5.24.(수) 밝혔다. - 환경부는 ’23년 3월 13일 충청북도 등 8개 관계기관과 ‘미호강 통합물관리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이 협약의 일환으로 대청댐과 농업용 저수지 5곳의 운영을 개선하여 미호강의 수량을 확보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음. - 환경부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미호강 인근의 댐·저수지 운영개선, 신규 수원 확보 등 지속적으로 미호강의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임. <붙임> 미호강 통합물관리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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