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5.24.(수) 부동산 PF 관련 증권사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하였다. - 이번 조치는 호전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22년과 같은 증권사 발 시장 불안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됨. - 지속적인 금리인상과 관련하여 증권사들의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PF-ABCP 보증 규모도 ’22년 말과 유사한 규모로 유지되고 있는 등 향후 시장 상황 악화 시 리스크 요인이 여전히 존재함. -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증권사의 부동산 PF 관련 리스크 완화를 위한 각종 선제 조치들을 업계와 함께 추진하고, 부동산 PF 관련 증권사의 건전성 감독비율(NCR)도 전면 재검토할 예정임. - (주요내용) ▲단기 PF-ABCP를 만기가 일치되는 대출로 전환 유도, ▲부실채권의 신속한 상각 유도, ▲기존 유동성 리스크 완화조치 연장, ▲부동산 PF 관련 NCR 위험값 전면 재검토 - 향후 금융당국은 증권사의 부동산 PF 관련 사업 위험이 실질에 맞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별첨> 부동산 PF 관련 리스크 완화조치 현황 및 향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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