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시에 투명 OLED를 활용한 전시 기술이 시범 설치·운영되어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증이 진행된다고 5.25.(목) 밝혔다. - 산업부는 5.18.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하면서 우리 디스플레이 업계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시제품 제작·실증·성능검증 등에 향후 5년(’23~’27)간 약 740억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이번 투명 OLED 실증은 계획의 첫 번째 이행으로, 수행 기업은 디스플레이 기술을 박물관 전시 산업과 접목해 디스플레이 신뢰성·성능 및 컨텐츠 등에 대한 소비자 반응 등을 실증하고 보완사항을 발굴·개선해나갈 예정임. <붙임> 1. 국립중앙박물관 투명 OLED 실증 개요 2. 신시장 창출형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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