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5.25.(목) 서울비즈허브센터에서 ‘학생건강검진 제도개선 추진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는 영유아기부터 청소년·성인까지 검진결과를 연계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학생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에 위탁하여 본인 주도의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이기도 하다고 밝힘. - 학생건강검진을 향후 시범사업을 거쳐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검진기관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검진결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관리포털시스템’을 통해 영유아부터 성인기에 걸친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함. - 추진단은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과 교육부 책임교육지원관을 공동 단장으로 하고, 여성가족부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시·도 교육청, 그리고 관련 학회와 협회, 교원단체 등 민간전문가도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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