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5.30.(화) 영국 런던의 국제해사기구 본부에서 ‘자율운항선박 협약 개발에 대한 진전’이라는 주제로 자율운항선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국제 해사분야의 친환경·탈탄소·디지털 등 핵심현안에 대한 논의 주도권을 확보하여 우리 산업계가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영국현지 ‘IMO 대한민국 대표부’를 통해 ’23년 초부터 심포지엄을 개최해오고 있음. - 우리나라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통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동향을 소개하고, IMO에서 논의 중인 새로운 자율운항선박 협약 ‘MASS Code’에 대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고, MASS 도입으로 인한 국내 항만(부산 및 인천)의 디지털화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임. -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자율운항선박 최신 기술을 국제사회에 선보임으로써 향후 국제표준화 과정에서 IMO회원국의 협력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IMO 본부 사진 및 자율운항선박 관련 사진 2. 자율운항선박 심포지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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