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와 5.26.(금)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인력양성 허브’는 중·저소득 국가를 대상으로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전반에 대한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중심 기관으로, 한국은 ’22.2월 WHO에 의해 ‘인력양성 허브’로 단독 지정되었음. - 양해각서에는 인력양성 허브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인프라 ▲재원 ▲네트워크 ▲정보공유 분야에서, 운영위원회 활동 등을 통한 협력방안이 명시됨. - 보건복지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한국과 WHO가 협업하여 중·저소득 국가의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힘. <붙임> 1.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MOU 주요내용 2.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GTH-B) 개요 3.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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