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6.1.(목), ‘글로벌 탑 환경기술개발사업(2011~2020년)’를 통해 개발된 상수도관 등 관련 녹색산업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환경부 장관은 6월 1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피피아이파이프(PPI PIPE)’ 본사를 방문하여 ‘환경기술개발사업’의 주요성과 중 하나인 고강도 아이피브씨(iPVC) 배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수출산업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밝힘. - ‘환경기술개발사업’으로 개발된 아이피브씨(iPVC) 배관은 충격에 약하고 수명이 짧은 기존 피브이씨(PVC) 배관의 단점을 개선하여, 국내 최초로 미국 수도협회(AWWA)로부터 사용수명을 검증받았음.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날 기업 임원 및 연구책임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수출과 관련된 어려움을 듣고, 아이피브씨(iPVC) 배관 생산공정을 살펴볼 예정임. - 이번 방문은 물산업의 발전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환경부 노력의 하나이며, 지난 5월 환경부 장관의 이집트-사우디 방문에서도 양자회담 및 녹색기술 설명회 등을 통해 물산업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한 바 있음. <붙임> 1. 환경부 장관 현장방문 계획 2. 글로벌탑 사업 과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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