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차관은 제111차 국제노동기구 총회에 참석하며 6.12.(월) 본회의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 권기섭 차관은 사회 정의 증진을 강조하고 노사 법치주의 확립, 노동시장 약자의 보호와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소개할 예정임. - 특히 건설노조와 관련하여 불법적 수단 사용과 파괴적 행동 대신 대화와 타협을 강조하며 사회적 책임과 상생과 연대의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임. - 또한, 권 차관은 ILO 사무총장과 면담하여 노동 개혁의 필요성과 정부의 노동권 보호에 대한 성과를 설명할 계획임. <붙임> 제111차 ILO 총회 정부대표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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