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대규모 수질오염으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에 대비하여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6.14.(수)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유류탱크차량 사고로 인한 대청호 유류 유입과 주민피해 상황을 가정하여 환경부의 수질오염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됨. -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비상대책본부가 실시간 연결되어 지휘체계를 점검하고, 환경부는 위기관리 지침서를 검토하여 대응 체계를 개선할 예정임. - 환경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물분야 복합재난에 대한 기관별임무와 협력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신속한 위기 대응 체계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안전한국훈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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