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20.(화)부터 직행좌석버스 및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7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 직행좌석버스 2개 노선(안성, 평택)은 신설노선이며, 광역급행버스 5개 노선은 민간이 운영을 결정하는 민영제에서 정부가 운영체계 전반을 책임지는 준공영제 전환노선임. - 현재 99개 노선을 대광위 준공영제로 운행 중이며, ’23년 안으로 신설 12개 노선과 이관 42개 노선을 포함하여 153개까지 준공영제 노선을 확대할 계획임. - 국토부는 이를 통해 출퇴근길 광역버스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좌석예약제 운영 및 혼잡 노선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투입 등을 통해 탑승혼잡 상황을 해소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한 사후관리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힘. <참고> 1. 직행좌석?광역급행버스 7개 준공영제 노선 현황 2. 안성시 4401번 노선 운행도(한경대 ~ 시민의숲.양재꽃시장) 3. 수원시 M5422번 노선 운행도(삼성전자 ~ 강남역) 4. 화성시 M4434번 노선 운행도(동탄2신도시 ~ 강남역) 5. 수원시 M5443번 노선 운행도(호매실스타힐스 ~ 강남역) 6. 평택시 5401번 노선 운행도(지제역 ~ 강남역) 7. 남양주시 M2353번 노선 운행도(진건지구 ~ 잠실광역환승센터) 8. 수원시 M5115번 노선 운행도(광교 ~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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