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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현대건설,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업의 첨단화를 위해 손잡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 농지과 2023.06.15 2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업인과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육성을 위해 현대건설과 업무협약을 6.14.(수) 체결하였다. - 그동안 정부는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제1차(’23~’27) 후계·청년농 육성 기본계획」과「농업혁신 및 경영안정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첨단기술에 친숙한 청년들이 농업에 도전하여 농업·농촌을 이끌어나갈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음. - 현대건설은 선대 회장이 조성한 서산시 부석면 일원의 간척지 일부를 바이오·웰빙·연구 특구(600ha)로 지정받아 자동차 연구시설, 체육·관광 시설 등을 조성 중에 있으며, 농업분야 투자와 청년농업인·스마트팜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자체 자금을 조달하여 농업바이오단지 조성(73ha)을 추진하고 있음. - 현대건설은 생산·유통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고, 지능형농장(스마트팜) 기반을 조성하여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지능형농장(스마트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도적 스마트팜 경영체가 입주하여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부지를 분양함. - 또한, 가루쌀 등 전략작물 생산단지를 조성하여 식량 자급률 제고에 기여하고, 자원순환형 신재생에너지시설을 설치하여 바이오에너지 생산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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