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6.15.(목), 수산양식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자로 ‘전라남도해남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하였다. - 수산기자재 산업은 기계·설비·자재 등과 관련된 수산업의 후방산업으로, 양식업과 관련된 기자재의 생산·유통·수출, 연구개발, 실증기능이 집적· 연계된 산업단지 조성 사업자로 전남 해남군이 선정된 것임. - 해남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총 425억 원(국비 212.5억 원 지원)을 투입해 해남군 산이면 구성리에 있는 솔라시도(SOLASEADO) 기업도시 내에 수산양식기자재 연구지원센터, 물류·유통·홍보센터, 기자재 제조업체 생산단지, 실증단지(Test Bed)를 건립할 예정임. - 또한, 국내 최대의 양식산업 인프라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 외에 솔라시도 입주기관과의 협력,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첨단스마트화연구개발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융합형 수산양식 기자재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임. <참고> 수산양식기자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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