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첨단 산업단지 주거 지원을 위해 평택과 진주 2곳에 총 3.9만호 규모 콤팩트시티를 조성한다고 6.16.(금) 밝혔다. - 이번 계획은 첨단 산단 배후에 우수한 주거여건을 제공하여 인재와 기업이 지역에 모여들 수 있는 여건을 높이고, 공공분양 주택을 2만호 내외로 공급하여 내집 마련 기회를 늘리고자 추진됨. - (공급내용) ▲‘평택지제역세권’(453만㎡) 3만 3천호, ▲ ‘진주문산(140만㎡) 6천호 등 - 이를 통해 GTX 연장수요 확보 등 광역교통 확충 여건이 향상되어 지역의 여건 교통 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임. - 국토부는 향후 사업시행자 전 직원의 토지 소유여부 확인, 실거래 조사를 통한 이상거래 추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관계기관 합동 투기점검반 구성·운영 등을 시행하겠다고 밝힘. <별첨> 공공택지지구 세부 설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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