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사회취약계층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실내환경 개선업무협약을 6.15.(목) 체결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공헌기업이 제공한 친환경 벽지 및 페인트, 공기청정기, 아토피보습제 등 후원물품을 사회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임. - 환경부는 ’09년부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환경유해인자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23년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저소득, 결손,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750여 가구를 실내환경 검사기관 관계자들이 방문해 곰팡이 등 7개 항목에 대한 실내 공기질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실내환경개선을 지원함. <붙임> 1. 업무협약식 개최계획 2.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주요내용 3. 사회공헌 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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