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고농도 오존의 지역별 원인 및 영향 진단과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연찬회를 6.20.(화) 개최한다. - 이번 연찬회에서는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을 비롯해 오존 관련 연구를 수행해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 맞춤형 오존 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중·장기 연구 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함. - 논의 내용으로 △권역 간 수송에 의한 오존대기질 악화 사례, △고농도 오존 대응을 위한 생물기원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의 관리, △오존관리를 위한 기후-대기환경 통합적 접근을 주제로 구성되며, 또한 정책담당자와 분야별 연구자들이 고농도 오존관리를 위한 집중연구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임. -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오존 관련 연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고농도 오존 관리 연구 방향 논의 전문가 워크숍 개요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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