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6.21.(수) 「제6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3~’25)」을 심의·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최근 글로벌 금융중심지간 경쟁이 심화되고, 글로벌 금융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금융위는 금융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금융중심지 정책을 지속 추진해왔으며, 이에 이번 계획을 마련함. - 이번 계획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금융한국을 비전으로 ▲글로벌 경쟁을 위한 금융혁신, ▲글로벌 금융환경에 부합하는 금융인프라 구축, ▲자본시장 글로벌화, ▲금융중심지 내실화 등 4대 추진과제를 담고 있음. - 금융위는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규제 혁신, 글로벌 스탠다드 및 금융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금융시스템 구축, 국내 금융사 해외진출 및 글로벌 금융사 유치 지원 등을 목표로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별첨> 제6차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3~2025)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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