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금융 AI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하였다고 6.21.(수)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22년 하반기 발표한 「금융권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 및 신뢰확보 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약 3.6억명의 고객·가입자(중복 포함)를 보유한 금융·핀테크·통신·데이터 전문기업 등 32개 기업·기관이 참여함. - 운영은 7월 중 시작할 계획이며, 안전한 가명정보 재사용을 통해 데이터 결합에 소요되는 시간·비용 등을 절약하여 금융권이 데이터를 적시성 있게 활용할 수 있고,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와 양질의 빅데이터 확대를 통해 AI 학습·개발이 촉진되어 금융 AI 성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주요내용 2. 주요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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