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6.22.(목) 해외도시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지원하고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K-City 네트워크의 ‘23년 사업으로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 8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 올해 K-City 네트워크 사업은 ①계획수립형, ②해외실증형 사업으로 구분하여 4월부터 국제 공모를 시행하였으며, 총 18개 국가에서 30개 사업을 제출하였음. - 우크라이나 우만의 경우 전후 복구를 위한 교통·인프라·주택 등 분야에 대한 스마트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향후 전후복구 과정에서 체계적인 사업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은 “9월에 개최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를 통해 한국의 스마트시티기술을 홍보하고, 우리 기업의 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였음. <참고> ‘23년 K-city 네트워크 선정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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