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하수의 체계적인 개발·이용 및 효율적인 보전· 관리를 위한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2022~2031)’을 수립해 6.23.(금) 공고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계획은 지하수 분야 최상위 계획이며 10년간 우리나라 지하수 관리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모두가 누리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하수’라는 비전 아래 ‘지하수 수량·수질통합관리 실현’을 목표로 6대 분야별 추진전략과 18개 세부과제를 담았음. - 이번 계획은 ▲첫째, 유역 기반의 지하수 수량과 수질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둘째,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하수의 활용을 확대한다. ▲셋째, 지하수 오염의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넷째, 지하수 관리를위한 기반시설(인프라)를 개선한다. ▲다섯째, 지하수 정보를 지능(스마트)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에게 제공한다.▲마지막으로, 지하수 산업을 활성화하고 기술개발을 확대함. <붙임>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 주요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