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 북항 1단계재개발사업 조기 활성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6.23.(금)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부산항 북항 1단계 기반시설 준공(2023.3.) 이후 사업시행자인 부산항만공사는관리청인 부산시 등과 시설 이관 협의를 추진 중이나, 관련 기관과 시설물 이관 관련 협의 사항이 다양하여 논의창구를 일원화할 필요성이 있었음. - 이에, 세 기관은 시설물 조기 이관을 위한 의견 조율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시설물을 이관하는 한편, 지난 3월 유찰된 랜드마크 부지의 재공모와 1단계 잔여 부지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임. - 특히, 해양수산부는 부산항만공사와 협의하여 국내외 언론 및 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IR), 투자컨설팅 등을 추진함으로써 1단계 잔여 부지에 대한 투자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임. <참고> 1.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조기 활성화 실무협의체 추진 방안 2. [1단계] 준공시설물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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