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이 6.22.(목)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 기후 재난 피해가 심화됨에 따라,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 대책(’21~’25)’을 보완하여 사회 전반의 적응 기반시설을 강화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계획으로 보강하기 위해 이번 대책이 마련됨. - (주요내용) ▲기후 감시·예측 시스템 과학화 및 대국민 적응정보 접근성 제고, ▲미래 기후위험 반영 사회 인프라 개선, ▲기후재난 사전 예·경보 강화 및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 ▲기후적응 추진 등 - 환경부는 이를 통해 미래 기후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사회 전반의 적응기반을 구축하고, 모든 적응 주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힘. <붙임>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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