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스마트 안전장비 테스트베드 구축 및 건설공종별 스마트 안정장비 적용 가이드라인을 개발한다고 6.25.(일) 밝혔다. - 현장 상황에 알맞은 스마트 안전장비 적용 방법, 기능·성능 등에 대한 평가 기준 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업장에서 스마트 안전장비 선택 및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가이드라인이 마련됨. - 안전보건공단은 ’23년 6월부터 11월까지 건설현장에 적용할 스마트 안전장비의 표준 모델 및 평가기준을 개발하며, 이를 위해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건설공종별 스마트 안전장비를 적용할 예정임. - 공단은 이번에 개발한 가이드라인을 사업장에 제공하고 연구 성과물들을 통해 향후 스마트 안전장비 평가 기준을 평가제도 도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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