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6.26.(월),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교육 경감대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 ’22년 초·중·고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1만 원으로, ’10~’12년, ’20년(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하고 지속 증가하여, ’07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였음. - 이러한 사교육에 적극 대응하여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교육부는 이번 대책을 마련함. - (추진방향) ▲(수능)공정한 수능 평가, ▲(사교육 카르텔)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근절, ▲(입시)공정한 입시체제 구축, ▲(중·고)모두가 누리는개인 맞춤형 학습 지원, ▲(초등)다양한 교육 수요를 흡수하는국가책임 교육·돌봄, ▲(유아)학부모 수요를 만족시키는 유아 공교육 - 교육부는 이를 통해 공정한 수능 평가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고, 사교육 수요 원인별 맞춤 대응을 통해 사교육을 경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수능 소위 킬러문항 사례 2. 이렇게 바꾸겠습니다 3. 학부모 및 전문가 의견수렴 주요 내용 <별첨> 1. 사교육 경감대책 2. 최근 3년간 수능 및 ’23.6월 모의평가 소위 ‘킬러문항’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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