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제4차(2023~2027)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6.27.(화) 발표했다. - 첫째, 푸드테크·그린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식품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감. - 둘째, 2027년까지 농식품 수출 150억 불을 달성하기 위해 라면·배 등 수출유망품목을 ‘케이-브랜드(K-Brand)’로 육성하고, 현재 11개인 1억 불 이상 수출품목을 2027년 20개까지 확대함. - 셋째, 김치·전통주·장류 등 전통식품 산업도 활성화시켜, 김치는 안정적 원료공급 기반 마련, 자동화 공정 개발·보급 등을 통한 품질 경쟁력 강화로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전통주는 명주를 육성하여 수출상품으로 키워나감. 장류는 발효 기술의 과학화를 통해 소스 산업으로 육성함. - 넷째, 농업과 식품산업 간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식품기업-농가 간 계약재배를 지원하는 ‘원료중계 플랫폼’을 구축하고, 원료 생산단지 확대, 식품 소재·반가공 산업 활성화, 국산 원료 사용 우수기업에 대한 정책 지원 및 포상 확대 등을 통해 협력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함. - 마지막으로, 사회가치경영(ESG) 등 변화된 경영환경에 대응하여 식품기업을위한 ‘사회가치경영(ESG) 가이드라인’ 마련, 컨설팅 지원 등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함. <붙임> 제4차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 주요 내용(인포그래픽) <별첨> 제4차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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