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6.27.(화) 제3차 「범부처 수출상황점검회의」를 개최, 수출드라이브 확대방안을 논의하였다. - 6월 무역수지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범부처 수출총력지원을 확대할 계획임. - (범부처 수출지원 실적 및 계획) 수출기업 10만개사 달성을 목표로 기업유형별 수출기업화 지원 추진 - (중견기업 수출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 ①‘중견기업 수출기업 전환 지원단’ 발족, ②「중견기업 도약지원 펀드」 조성 등 추진 -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 ’27년 소비재 수출비중 18% 확대를 목표로 ①소비재 산업의 마케팅 지원 강화, ②비관세방벽 대응, ③소비재 수출보험 9.5조원 공급, ④K-바이오백신펀드 조성 등 추진 - (스마트팜 수출 확대방안) 스마트팜 수출확대를 위해 ①스마트팜 거점 무역관 설치, ②해외공동물류센터 활용 강화, ③스마트팜 대상 무역보험 지원 등 추진 - 산업부는 이 외에도 수출기업 애로해소 실적 및 계획 등 안정적 무역수지 개선과 수출 플러스 조기 전환을 위한 수출확대 지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1.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모두발언 2. 범부처 수출지원 실적 및 계획 주요내용 3. 스마트팜 수출 확대방안 주요내용 4. 중견기업 수출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 주요내용 5.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 주요내용 6. 수출기업 애로해소 실적 및 계획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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