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6.29.(목) 신대방역(서울 관악구 소재) 인근 도시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도림천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시범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 - 도림천의 경우 비가 내릴 때 수위가 급격히 변해 돌발 강우 시 관련지자체에서 침수 위험을 사전에 판단하고 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 이에 따라 올해 5월 15일부터 홍수예보 전문기관인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6시간 예상강우를 활용해 도림천 수위, 하천범람 또는 하수도 역류로 인한 침수범위 등을 예측해 관악구청에 위험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있음. - 환경부는 이번 도림천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하여 전국단위 인공지능(AI) 예보 플랫폼을 연말까지 조기 구축해 내년홍수기부터 전국 223개 지점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임. <붙임> 서울 도림천유역 AI홍수예보 현장 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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