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6.29.(목) 제13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통해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초안을 발표하고, 광주·광양만권·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계획 변경(안) 3건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경제자유구역을 ‘지역발전과 함께하는 글로벌 첨단비즈니스 거점’ 으로 육성하고, 국내외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23.~’32.) 및 일자리 45만개 창출(~’32)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계획을 마련함. - (주요안건) ▲광주경제자유구역 AI융복합지구 개발계획 변경(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안),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국제도시 개발계획 변경(안),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초안 보고 - 산업부는 이번 계획 초안에 대해 지자체·경자청 및 관련부처 의견수렴을 실시,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오는 8월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1. 제135차 경제자유구역위워회 개최 계획 2 .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개요 3 . 광주경제자유구역 AI 융복합지구 개발계획 변경(안) 4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안) 5 -1. 인천경제자유구역 인천국제공항 개발계획 변경(안) 5 -2. 인천경제자유구역 용유 오션뷰 개발계획 변경(안) 5 -3. 인천경제자유구역 무의 LK 개발계획 변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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