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중국 생태환경부와 함께 6.29.(목) 오후 제5차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초미세먼지 대응과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 양국 주요 환경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와 함께, 양국 장관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탄소중립이 새로운세계질서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기후변화 대응 협력방안을 논의함. - 또한 양국은 황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만큼 몽골 등 주변국과 협력하여 동아시아 공통 쟁점인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의 노력과 계획도 공유하고 생물다양성협약의 성과와 계획에 대해서도 협력방안을 모색함. - 마지막으로 양국 장관은 제1차 한중 환경협력계획(2018~2022년) 종료에 따른 제2차 한중 환경협력계획(2023~2027년)에 합의하여 초미세먼지 해결노력을 지속하기로 함. <붙임> 한중연례 환경장관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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