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미곡종합처리장과 건조저장시설에 보관 중인 ’22년산 공공비축 산물벼 전량을 정부가 인수한다고 6.30.(금) 밝혔다. - 농식품부는 매년 공공비축미 매입량 일부를 산물벼로 매입하여 미곡종합처리장과 건조저장시설에서 건조하여 보관하고, 수급 상황에 따라 정부가 전부 인수하거나 일부를 판매하고 있음. - 이번 조치는 ’22년산 쌀 수급상황과 ’23년 수확기 쌀값 안정 등을 감안하여 미곡종합처리장 등에 보관 중인 산물벼 12만 8천톤 전량을 인수하기로 하였으며, 정부 양곡창고 운영 상황 등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한편, 농식품부는 6월부터 온라인 ‘조곡중개센터’를 통한 산지유통업체 간 조곡 거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조곡 매입을 희망하는 업체는 농협중앙회를 통해 중개 지원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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