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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입양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 2023.06.30 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6.30.(금) 입양체계의 전면 개편을 위한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국제입양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과 「아동복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법이 시행되면 현재 입양기관에서 수행 중인 입양업무 전반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과 관리?감독이 강화됨. - 입양대상아동의 결정 및 보호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며, 예비양부모 적격성 심사와 결연 등 핵심절차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위원회에서 ‘아동 최선의 이익’에 따라 심의하고 결정하게 됨. - 국제입양은 국내에서 양부모를 찾지 못한 보호대상아동에게 최선의 이익이 될 때만 허용되며, 국제협약이 정한 요건과 절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중앙당국이 되어 국제입양을 진행한다. 또한, 국제 재혼가정의 자녀등의 국제입양도 국제입양법에 따라 이루어져, 국제입양 아동의 안전과 권리보호가 강화됨. <붙임> 1. 법시행시 국내입양 절차 변화 2. 헤이그협약에 따른 국제입양 절차 3. 헤이그 국제아동입양협약 개요 4. 입양 관련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