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7.3.(월) 14시 킨텍스에서 주요 선진국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번 세미나는 영국, 독일 등의 안전보건 전문가가 참여하여 각 국가의 위험성평가 제도에 대한 역사, 정착 과정을 공유하고, 국내 위험성평가 활성화 방안을 토론함. - 이번 국제세미나에는 국내 노·사·정 등 안전보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해외 우수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가 자기규율예방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고 평가함. - 한국과학기술원 윤완철 명예교수는 ‘시스템 관리’를 강조하며 국내 사업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위험성평가의 현실적 개선 방법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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