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본격 착수한다고 7.2.(일) 밝혔다. - 최근 소프트웨어 이용 패러다임이 “서비스 자체 구축”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활용”으로 변화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SaaS 기업을 육성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음. - 과기정통부는 「유망 SaaS 개발·육성 지원」과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총 62개 SaaS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며,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우수한 SaaS를 다양한 수요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 - 과기정통부는 SaaS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SaaS 창업, SW 기업의 SaaS 전환, 국내 우수 SaaS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23년 유망 SaaS개발 육성·지원 사업 지원과제 2. ’23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지원과제 3. ’23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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