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실전형 사이버훈련장(Security-Gym)의 시설을 보완하여 교육과정을 추가 개설하고 교육생 수(1,087명/’22년 → 2,820명/’23년)도 크게 확대하여 7월부터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3.(월) 밝혔다. - 과기정통부와 KISA는 ‘사이버보안 10만 인재 양성’ 목표 달성을 위해 전년도보다 2배 이상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실전형 훈련장의 교육훈련 서버 증설(4대 → 10대), 실시간 해킹방어 훈련 등 교육과정을 확대(7개 → 19개) 하고, 특히 다양한 정보보호 제품 실습을 위한 제품군을 추가(2종 → 12종) 구비하였음. - 본 사업은 구직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해킹 시나리오 기반으로 가상의 침해사고 환경을 구축하고, 침해사고 조사, 침해 공격·방어훈련, 상용 정보보호 제품에 대한 실습 등 수준별 교육 과정을 편성·지원함. <붙임> 1. 23년도 7월 실전형 사이버 훈련과정 세부운영 계획 1부 2. 실전형 사이버훈련장 훈련과정 개요 1부 3. 23년도 훈련과정 세부운영 계획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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