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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유럽연합 불승인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 안전성 재검증 추진
환경부 환경보건국 화학제품관리과 2023.07.03 2p 보도자료

환경부는 6.30.(금)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3월 유럽연합(EU)에서 최종 불승인으로결정된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에 대한 안전성을 재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 관리위원회는 유럽연합에서 알레트린의 광분해산물의 위해성평가에 적용한 평가방법(TTC방식)에 과학적인 한계가 있어 추가적인 안전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구체적인 검증 계획은 추후 전문가 논의를 통해 세부 내용을 설계하도록 결정함. -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관리위원회에서 의결한 바대로,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의 논의·검토를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빠른 시간 내에 알레트린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재검증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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