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7.3.(월) 제2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개최한다. - 협의회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시도교육청, 한국인터넷감시재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센터 신고 현황 및 주요 신고 사안, 기관 간 협조 사항 및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할 예정임. - 사교육과 수능 출체체제 간 유착이 의심되는 2개 사안에 대해 경찰청 수사 의뢰하며, 허위 및 과장 광고가 의심되는 대형 입시전문학원 및 교재 출판사 등 10개 사안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 요청함. - 이외에도 시도교육청 지도·점검 사항에 대해서 해당 신고를 시도교육청에 이송하되, 주요 사안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임. <붙임> 제2차 범정부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대응협의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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