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7.5.(수)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 지원과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지자체의 폭염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시민단체(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및 기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생활 속에서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와 함께 △더운 시간대(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 휴식하기 △물을 자주 마시기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였음. - 아울러 전국 취약가구 2,100여 곳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50여 곳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의 여름용 이불, 부채, 도라지차 등 폭염대응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힘. <붙임> 1. 현장방문 계획 2. 취약계층 폭염대응 물품지원 추진계획 3. 폭염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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