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소형 e-모빌리티 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예산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기반 효율화에 나섰다고 7.6.(목) 밝혔다. - 산업부는 소형 e-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14년부터 2,752억 원(국비 1,579억 원)을 투입해 전국 3개소에 e-모빌리티 센터를 구축 하고 있음. - (주요내용) ▲원스톱 서비스 지원 ▲기술개발·실증사업 연계 ▲데이터공유 ▲상시협력체계 구축 - 아울러‘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도 진행되었으며, 협약기관은 연계·협력강화, 기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것을 공동으로 선언함. - 산업통상자원부는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인력양성, 규제개선, 해외 진출, 공공 수요 창출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붙임> 1. 행사 개요 2. 사업현황 3. 소형 e-모빌리티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 방안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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