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7.(금)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 산업부는 기존 수요에 더하여 신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29년부터 추가로 필요한 전력의 공급방안에 대한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참석한 국토부, 용인시, 한전, LH,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의견을 수렴하였음.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과 200여개의 반도체 팹리스·소재·부품·장비·기업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임. - 송전망 보강에 장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산단 조성 초기에 필요한 전력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한 발전력을 우선 신설하고, 이후 장거리송전망을 보강하여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참고>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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