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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차세대 친환경 선박연료인 그린 메탄올, 울산항에서 세계 최초로 컨테이너 선박에 공급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항만운영과 2023.07.17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7.17.(월) 울산항에서 세계 최초로 그린메탄올 1천 톤이 컨테이너 선박에 성공적으로 공급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해양수산부가 국내 친환경 선박 연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항만 내 친환경 선박 연료 실증사업’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신속한 행정절차 처리 및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등의 지원에 힘입은 성과임. - 이번 선박은 덴마크 ‘에이피 몰러 머스크(A.P. Moller-Maersk)’ 그룹이 현대미포조선에 발주한 2,100TEU급 컨테이너선박으로, 머스크 그룹이 국내에 의뢰한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박 19척 중 첫 번째로 건조된 선박임. - 이 선박은 울산항을 출발하여 수에즈운하,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등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총 21,500km 를 운항하며, 기존 전통연료에 비해 80% 이상 탄소 배출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 <참고> 울산항 그린메탄올, 바이오디젤 선박연료 공급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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