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뉴라클제네틱스를 방문해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는 딥사이언스 창업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7.20.(목) 밝혔다. - 이번 현장방문 및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6월 발표한 「딥사이언스 창업 활성화 방안」 추진의 일환으로 신산업·신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 창업기업들의 연구현장을 방문하여 정책을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도 듣기 위해 마련됨. - 방문 기업인 뉴라클제네틱스는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를 활용하여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신경 질환이나 노인성 안과 질환 등에 대한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으로 향후 북미지역 시장에 대한 진출이 기대됨. -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는 진코어, 아이씨엠,큐심플러스, 퍼스트퀀텀, 큐빔솔루션 등 해외 공동연구 및 글로벌 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창업의 애로사항 및 글로벌 진출 지원방안 등 자유토론을 진행하였음. <참고> 1. 딥사이언스 창업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계획(안) 2. 딥사이언스 창업 개념 및 사례 3. 딥사이언스 창업 활성화방안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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