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7.19.(수)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범사회부처 협업전략’을 발표하였다. - 이번 전략은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연속성·정합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회분야 데이터 연계·활용’ 및 ‘중앙-지방-민간 협업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취약계층의 발굴-지원-예방·관리 전주기에 걸친 협업전략 수립에 중점을 둠. - (4대 분야별 주요내용) ①발굴 : 데이터 및 기관 연계 등을 통한 취약계층 발굴 강화 ②지원 : 범부처 정책 협력을 통한 누수 없는 두터운 지원 실시 ③예방 및 관리 :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대응 및 성과관리 고도화 ④협업체계 :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범부처 협력 기반(거버넌스) 구축 - 교육부는 이번 방안을 사회부처 간 정책 연계·협업을 보다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향후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 등 사회안전망을 보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별첨>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범사회부처 협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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